AEO 핵심 확인표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 2026,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신청 방법과 변경사항는 공식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신청 가능성, 제외 사유, 금액·기한을 먼저 판단할 수 있게 정리한 문서입니다.
| 먼저 볼 사람 | 소득인정액, 가구원, 장애·연령·위기사유 기준을 확인해야 하는 개인과 가구입니다. |
|---|---|
| 확인 순서 | 대상 요건 - 소득·재산·가입 기간 - 신청처 - 제출 서류 - 제외·감액 사유 순서로 확인합니다. |
| 판단 기준 | 공식기관 신청 페이지, 공고, 법령·고시, 공단 안내를 우선 확인하고 본문에는 확인 기준일을 함께 표시합니다. |
| 최종 검수 | 2026년 6월 26일 기준으로 본문, 공식 링크, 신청 전 주의사항을 점검했습니다. |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는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지원 대상이 청년에서 나이·소득 기준 없이 전 국민으로 확대됐습니다.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누구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8회를 바우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보건복지부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안내 지침·복지로 공식 자료(2026년 5월 기준)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신청 자격
지원 대상
- 나이 기준 — 없음 (전 국민)
- 소득 기준 — 없음
-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자 (자가 체크리스트로 확인 가능)
제외 대상
- 약물·알코올 중독자
- 중증 정신질환자 (조현병 등)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 필요한 경우
- 급박한 자살위기 등 심각한 심리적 문제 — 응급 개입이 필요한 경우
-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정신건강토탈케어·성인 심리지원서비스 등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이미 받고 있는 경우
중증 정신질환이나 자살위기 등 응급 상황이라면 이 서비스보다 정신건강복지센터(☎ 1577-0199) 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에 먼저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지원 내용
| 항목 | 내용 |
|---|---|
| 서비스 횟수 | 총 8회 (바우처) |
| 1회당 바우처 단가 | 1급 상담사: 8만원 / 2급 상담사: 7만원 |
| 본인부담금 | 바우처 단가의 10% (1급: 8,000원 / 2급: 7,000원) |
| 우선지원 대상 본인부담 면제 |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기초생활수급자 등 |
| 서비스 제공 방법 | 지정 상담기관에서 대면 또는 비대면 심리상담 |
바우처 단가(8만원·7만원)는 서비스 제공기관에 지급되는 금액이며, 이용자는 그 중 10%(8,000원·7,000원)만 본인이 부담합니다. 자립준비청년·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지원 대상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됩니다.
신청 방법
- 방문 신청 — 주민등록상 또는 실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온라인 신청 — 복지로(bokjiro.go.kr) → 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만 19세 이상 본인만 가능)
신청 절차
-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 자가 체크리스트 작성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 확인)
- 서비스 대상자 결정 및 바우처 지급
- 지정 상담기관 검색 후 예약
- 심리상담 이용 (8회 이내)
상담기관 찾는 방법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socialservice.or.kr) → 제공기관 찾기 →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 복지로(bokjiro.go.kr)에서 서비스 신청 후 제공기관 연결
기존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과의 차이
| 항목 | 기존 (청년마음건강지원) |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
|---|---|---|
| 대상 연령 | 만 19~34세 청년 | 나이 제한 없음 (전 국민) |
| 소득 기준 | 있음 (소득 요건 충족 필요) | 없음 |
| 지원 횟수 | 최대 10회 | 8회 |
| 본인부담금 | 소득에 따라 차등 | 10% 정률 (일부 면제) |
심리상담 바우처 이용 시 알아두면 좋은 점
- 상담사 선택권 — 이용자가 원하는 지정 상담기관과 상담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제공기관 목록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socialservic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비대면 상담 가능 — 대면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온라인) 상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공기관별로 비대면 상담 제공 여부가 다를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 심리상담 기록은 개인정보로 보호됩니다. 상담 내용은 당사자 동의 없이 제3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 타 서비스와 중복 불가 —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성인 심리지원서비스 등)을 이미 이용 중이라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청년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 네. 2026년부터 나이·소득 기준이 폐지되어 전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다면 연령·소득과 무관하게 신청 가능합니다.
- Q.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고 있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 조현병 등 중증 정신질환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 필요한 경우는 제외 대상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우울·불안 증상으로 상담이 필요한 경우라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불확실한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Q. 8회를 다 사용한 후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나요?
- 기본 지원 횟수는 8회입니다. 추가 지원 가능 여부는 연도별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지속 지원이 필요한 경우 행정복지센터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Q. 자립준비청년은 어떻게 본인부담금을 면제받나요?
- 자립준비청년(아동양육시설 등에서 보호 종료 후 만기 퇴소한 청년)은 보호종료확인서(시군구·시설·가정위탁지원센터 발급)를 신청 시 제출하면 본인부담금이 면제됩니다.
- Q.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나요?
- 네. 복지로(bokjiro.go.kr)에서 만 19세 이상 본인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19세 미만이거나 보호자가 대리 신청하는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 신청 전 확인 순서
심리상담 바우처는 상담 필요성, 대상 조건, 본인부담금, 제공기관 선택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사업이 여러 차례 운영되었기 때문에 신청 전에는 현재 접수 중인 사업명이 무엇인지, 본인이 거주지 또는 소득 기준에서 대상이 되는지, 상담기관 이용 방식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순서대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먼저 현재 신청하려는 제도가 청년 대상 사업인지, 전 국민 대상 마음투자 지원사업인지 확인합니다.
- 연령, 거주지, 소득 또는 우선순위 조건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상담 필요성을 확인하는 서류나 기관 안내가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 바우처 지원 횟수, 서비스 기간, 본인부담금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합니다.
- 거주지 주변에 이용 가능한 제공기관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기존 상담 이용 이력이나 다른 정신건강 지원사업과의 중복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상담기관 선택 전 확인할 점
바우처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실제 상담은 제공기관 예약 가능 여부와 상담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거주지 인근 제공기관, 상담 방식, 예약 대기 기간, 본인부담금 납부 방식, 상담 회기 변경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이용 중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 상담은 단순 정보 확인보다 개인 상황에 맞는 지속적인 이용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학교, 직장, 거주지 이동이 잦은 경우에는 상담기관 변경 가능 여부와 이용 가능 시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긴급한 위기 상황이라면 바우처 신청만 기다리지 말고 보건복지부,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 응급상담 창구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경우
신청 결과는 예산, 접수 기간, 거주지 지자체 운영 기준, 우선순위, 제출 서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청년이라도 소득 기준, 보호 필요성, 기존 서비스 이용 여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나 우선순위가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 복지로와 보건복지부 안내를 함께 확인하고, 주민센터 또는 관할 기관의 최신 접수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신청 후 보완 요청을 받으면 누락 서류인지, 자격 기준 문제인지, 접수 기간 문제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단순 서류 누락은 보완 기간 안에 해결할 수 있지만, 대상 기준 문제라면 다른 정신건강 지원사업이나 지자체 상담 지원을 검토해야 할 수 있습니다. 최종 이용 가능 여부는 공식 신청처와 제공기관 확인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준비하면 좋은 기록
상담 바우처는 신청 이후에도 제공기관 선택과 예약 과정이 이어지므로, 본인이 상담을 원하는 시간대, 이동 가능한 지역, 기존 상담 이용 이력, 현재 이용 중인 복지서비스를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나 직장 일정 때문에 평일 낮 상담이 어려운 경우에는 제공기관별 운영 시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 기록을 정리하면 접수기관 상담, 제공기관 예약, 본인부담금 확인 과정에서 반복 설명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확인 기준일: 2026-06-10
이 글은 보건복지부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안내 지침·복지로 공식 자료(2026년 5월 기준)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지원 횟수·본인부담금·제공기관 기준은 연도별 지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복지로(bokjiro.go.kr)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WhyS 정책지원금 연구소는 공식 출처를 우선 확인해 신청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합니다. 개별 수급 가능 여부는 관할 기관 또는 공식 신청처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