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급여 신청 조건, 2026년 기준임대료와 청년 분리지급

주거급여 신청 조건, 2026년 기준임대료와 청년 분리지급
국토교통부 운영 중위소득 48% 이하 서울 1인 최대 34만원 부양의무자 기준 없음

주거급여 신청 조건, 2026년 기준임대료와 청년 분리지급

확인 기준일: 2026년 4월 16일  |  출처: 국토교통부·마이홈포털·보건복지부 공식 자료

AEO 핵심 확인표

주거급여 신청 조건, 2026년 기준임대료와 청년 분리지급는 공식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신청 가능성, 제외 사유, 금액·기한을 먼저 판단할 수 있게 정리한 문서입니다.

먼저 볼 사람월세, 전세, 청약, 적금, 주거비 부담 완화 제도를 비교하는 청년과 가구입니다.
확인 순서대상 요건 - 소득·재산·가입 기간 - 신청처 - 제출 서류 - 제외·감액 사유 순서로 확인합니다.
판단 기준공식기관 신청 페이지, 공고, 법령·고시, 공단 안내를 우선 확인하고 본문에는 확인 기준일을 함께 표시합니다.
최종 검수2026년 5월 13일 기준으로 본문, 공식 링크, 신청 전 주의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주거급여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월세(임차급여) 또는 집수리비(수선유지급여)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6.51% 인상되면서 선정 기준과 지원 금액이 모두 확대됐습니다. 부양의무자 기준이 없어 부모님이 부유해도 내 소득·재산 기준만 충족하면 받을 수 있고, 청년은 부모님과 따로 살면 별도 분리 지급도 가능합니다.

신청 전 30초 판단 포인트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 없이 신청 가구의 소득인정액과 주거 형태를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임차가구는 임차급여, 자가가구는 수선유지급여, 청년은 조건 충족 시 분리지급을 따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신청 가능성이 높음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이고 전·월세 또는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
추가 확인 필요청년이 부모와 따로 살면 주거급여 분리지급 요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놓치기 쉬운 조건실제 월세 전액이 자동으로 지급되는 구조가 아니라 지역·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와 실제 임차료를 비교합니다
  • 부모 소득 때문에 안 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었습니다.
  • 자가 주택은 월세 지원이 아니라 주택 노후도에 따른 수선유지급여를 봐야 합니다.
  • 청년 분리지급은 단순 독립이 아니라 나이, 거주지, 임대차계약, 가구 기준을 함께 봅니다.
예시: 부모와 주민등록상 같은 보장가구에 속한 청년이라도 학교·취업 등으로 다른 지역에 거주하며 임대차계약을 했다면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청 전 실무 확인표

주거급여는 월세 금액만 보는 제도가 아니라 가구의 소득인정액과 주거 형태를 함께 판단합니다. 임차가구와 자가가구의 지원 방식도 다릅니다.

공식 신청·확인복지로, 마이홈,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신청 기준을 확인합니다.
문의처주소지 주민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마이홈 상담 창구에서 가구 기준을 확인합니다.
준비 서류사회보장급여 신청서, 임대차계약서, 통장 사본, 소득·재산 신고 자료, 금융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처리 흐름신청, 소득·재산 조사, 주택 조사, 보장 결정, 급여 지급 순서로 진행됩니다.
제외·주의소득인정액 기준을 넘거나 가구원 산정이 달라지면 지급액이 줄거나 제외될 수 있습니다.
중복 판단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청년월세지원, 지자체 월세지원과 대상 기간·가구 기준을 비교해야 합니다.
주거급여는 지역별 기준임대료와 가구원 수가 중요하므로 본문 표와 복지로 모의계산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거급여란?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내 급여 중 하나로, 저소득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됩니다. 임차(전·월세) 가구에게는 월세를 지원하고, 자가 가구에게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수리비를 지원합니다. 다른 기초생활급여와 달리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전히 폐지되어 부모님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신청 가구만의 소득인정액으로 판단합니다.

선정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4인 기준 월 311만원 이하
서울 1인 최대 임차급여
34만원/월
2026년 기준 (전년 대비 인상)
부양의무자
기준 없음
신청 가구 소득·재산만 심사
수선유지급여 최대
1,601만원
대수선 기준

2026년 달라진 점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51% 인상 주거급여 선정 기준 확대
·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609만원 649만원으로 인상
· 주거급여 선정 기준(48%): 4인 기준 약 293만원 약 311만원 이하로 확대

임차가구 기준임대료 인상
· 급지·가구원수별 1.7만원~3.9만원(4.7~11.0%) 인상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 기준)

신청 자격 — 소득인정액 기준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 + 재산의 소득환산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인 가구가 대상입니다.

2026년 가구원수별 주거급여 선정 기준 (소득인정액 월 기준)
가구원수소득인정액 기준 (월)
1인약 1,231,000원 이하
2인약 2,016,000원 이하
3인약 2,572,000원 이하
4인약 3,113,000원 이하
5인약 3,616,000원 이하
6인약 4,096,000원 이하

소득인정액이란?
실제 소득(근로·사업·재산소득 등)에 재산을 일정 비율로 환산한 금액을 더한 값입니다. 월급이 기준보다 조금 높아도 재산이 적으면 대상이 될 수 있고, 반대로 월급이 낮아도 재산이 많으면 제외될 수 있습니다.

부양의무자 기준 없음 — 부모님·자녀가 부유해도 관계없습니다.

임차급여 — 지역별·가구원수별 지원금액

전국을 4급지로 나눠 지역별로 기준임대료가 다릅니다. 실제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낮으면 실제 월세만 지원됩니다.

2026년 지역별 기준임대료 (월, 원) — 임차급여 지급 상한액
가구원수 1급지 (서울) 2급지 (경기·인천) 3급지 (광역시 등) 4급지 (그 외)
1인340,000255,000203,000164,000
2인382,000285,000226,000185,000
3인455,000341,000270,000220,000
4인527,000394,000313,000256,000
5인545,000407,000323,000264,000
6인646,000482,000382,000313,000

지원금 계산 방식
· 소득인정액 ≤ 생계급여 선정기준 기준임대료(또는 실제임차료) 전액 지원
· 소득인정액 > 생계급여 선정기준 기준임대료 − 자기부담분 지원
(자기부담분 = 소득인정액 − 생계급여 선정기준의 30%)

실제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낮으면 실제 월세만 지원됩니다.
보증금이 있는 경우 연 4% 환산율 적용하여 월세로 합산합니다.

️ 실제 임차료가 기준임대료의 5배를 초과하는 경우 최저 지급액 1만원만 지급됩니다.

수선유지급여 — 자가 주택 수리비 지원

본인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수급자에게 주택 노후도에 따라 수리비를 지원합니다.

2026년 수선유지급여 기준
수선 구분지원 금액수선 주기
경보수457만원3년
중보수849만원5년
대보수1,601만원7년

소득인정액별 지원 비율
· 생계급여 선정기준 이하 수선비용의 100%
· 생계급여 초과 ~ 중위소득 40% 이하 90%
· 중위소득 40% 초과 ~ 48% 이하 80%
· 육로 통행 불가 도서지역은 10% 추가 가산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이란?
수급 가구의 미혼 자녀 중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이 부모님과 다른 곳에 거주하는 경우, 청년의 임차료를 별도로 분리해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청년이 독립 거주 중이어야 하며, 실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 부모님 수급 가구 + 청년 각각 별도 임차급여 수령 가능
· 문의: 주거급여콜센터 1600-0777

신청 방법 및 절차

1
신청처 — 주민등록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신청
2
소득·재산 조사 — 담당 공무원이 소득인정액 산정을 위해 소득·재산 확인
3
주택 조사 (LH) —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임대차계약 관계·주택 상태 현장 조사. 조사 거부 시 급여 미지급될 수 있음
4
급여 결정 및 지급 — 선정 결과 통보 후 매월 정기 지급. 수선유지급여는 수선 완료 후 지급
문의처
주거급여콜센터1600-0777
마이홈포털myhome.go.kr
복지로 온라인 신청bokjiro.go.kr
주민센터 방문주민등록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자주 묻는 질문 (FAQ)

고시원·쪽방에 살아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고시원·쪽방 등 비주택 거주자도 임차급여 대상입니다. 실제 임차료 증빙(계약서 또는 영수증 등)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소득이 높은데 제가 신청할 수 있나요?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없습니다. 부모님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신청 가구(본인)의 소득인정액만으로 심사합니다. 단, 30세 미만 미혼 청년이 부모님과 동일 주소로 등록된 경우에는 가구 합산이 될 수 있으니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전세로 살고 있는데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전세도 해당됩니다. 전세보증금을 연 4% 환산율로 월세로 환산해서 실제임차료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1,000만원은 월 33,333원으로 환산됩니다.
주거급여와 청년 월세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동일 성격의 지원은 중복 수급이 제한됩니다. 주거급여 수급자는 국토부 청년 월세지원의 중복 수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각 제도 신청 전 주민센터에 문의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 선정 기준 —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4인 기준 월 311만원)
  • 2026년 변화 — 기준 중위소득 6.51% 인상, 기준임대료 1.7~3.9만원 인상
  • 부양의무자기준 없음 (부모님 소득·재산 무관)
  • 임차급여 — 서울 1인 최대 34만원, 4인 최대 52.7만원 (지역별 차등)
  • 수선유지급여 — 경보수 457만원 / 중보수 849만원 / 대보수 1,601만원
  • 청년 분리지급 — 만 19~29세 미혼, 부모님과 별거 시 별도 임차급여 가능
  • 신청 —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 문의 — 주거급여콜센터 1600-0777

신청 전 자격 공식 안내에서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온라인 신청 마이홈포털
WhyS 정책지원금 연구소
정책지원금·공공제도 검수 편집팀
확인 기준일: 2026년 4월 16일 / 주요 출처: 국토교통부·보건복지부 공식 고시, 마이홈포털, 법제처 생활법령정보(2026년 기준). 선정 기준·지원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주거급여콜센터(1600-0777) 또는 복지로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국토교통부·보건복지부 공식 자료(2026년 4월 기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지원금액·선정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주거급여콜센터(1600-0777) 또는 복지로(bokjiro.go.kr)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hyS 정책지원금 연구소는 공식 출처를 우선 확인해 신청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합니다. 개별 수급 가능 여부는 관할 기관 또는 공식 신청처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